검찰, 12월5일까지 구속수사기소 후 의혹 계속 파헤칠 듯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지난 14일 오후 공천을 대가로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창원교도소로 가기 위해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의혹검찰수사창원지검강정태 기자 '관권선거 의혹' 경남도청 공무원 등 구속영장 심사 28일로 연기[단독] 얼빠진 경찰…음주사건 잊고 있다가 공소시효 지나 불송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일지]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선고까지'무상 여론조사' 尹 1심 징역 2년…형사재판 1심 선고 3개 남아윤석열 8개 재판 중 첫 대법원 선고…'내란우두머리' 등 7건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