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인장 제작해 허위 초청장으로 대사관도 속여마라톤 참가 사유로 입국해 경남 지역 양식장서 일해창원해경이 19일 창원해양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수사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11.19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창원해경불법 취업 알선허위 초청장케냐경남 양식장불법 초청박민석 기자 창녕 시민단체 "군·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적극 나서야"김해 교통약자 콜택시, 이동 거리 관계없이 1700원…내달 2일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