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왼쪽)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오후 공천을 대가로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각각 대기 장소인 창원교도소로 가기 위해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영선구속강정태 기자 수억대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한 제조업체 대표 집유·벌금형80대 할머니 지팡이 걷어차고 흉기로 협박한 60대 징역형관련 기사무소속 최혁진 "조희대 두고 내란 단죄 불가능…탄핵 추진"검찰, 명태균·김영선 '공천 돈거래 혐의' 1심 무죄에 항소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토요일 서울 곳곳 집회…"조희대 탄핵" "윤석열 무죄"명태균, '공천 돈거래' 모두 무죄…'황금폰 은닉'만 집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