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청구서에 "윤 부부와 친분 과시해 돈 받아" 적시검찰이 11일 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왼쪽)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창원지검 형사4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이날 오후 4시50분쯤 명 씨와 김 전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창원지법에 청구했다. (뉴스1 DB) 2024.11.11/뉴스1관련 키워드명태균윤석열대통령김건희공천개입의혹창원지검수사강정태 기자 수억대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한 제조업체 대표 집유·벌금형80대 할머니 지팡이 걷어차고 흉기로 협박한 60대 징역형관련 기사2차특검, 연휴에도 사무실·특검보 채비…김건희팀 잇단 '공소기각' 숙제전한길 조사 9시간 만에 종료 "무리한 고소·고발 너무 많다"(종합)김건희 "죄 많은 제게 사랑을…밖의 굵은 함성에 눈물" 지지자에 옥중편지김건희 특검 잇단 공소기각·무죄…2차 특검 수사 어디까지'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내란재판부 배당…재배당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