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청구서에 "윤 부부와 친분 과시해 돈 받아" 적시검찰이 11일 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왼쪽)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창원지검 형사4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이날 오후 4시50분쯤 명 씨와 김 전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창원지법에 청구했다. (뉴스1 DB) 2024.11.11/뉴스1관련 키워드명태균윤석열대통령김건희공천개입의혹창원지검수사강정태 기자 우회전하다 무단횡단 80대 치어 숨지게 한 화물차 기사 벌금형'통합 국립창원대' 출범…"교육·연구 경쟁력 강화로 지역 발전 도모"관련 기사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尹 '무상 여론조사'·김건희 '매관매직 의혹' 17일 재판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재판 시작…1심 징역 1년 8개월법원, 김건희 아크로비스타 자택 추징보전 일부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