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피의자 신문 종료…“조사 내용에 성실히 답해”“허위보도 등은 우리시대 십상시”…명씨, 내일도 조사'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검찰청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검찰소환조사귀가강혜경창원지검강정태 기자 "피싱 신고는 1394"…경남경찰청, '참이슬' 화이트진로와 협업펄펄 끓는 경남 가축 폐사 5만마리 넘어…하루만에 온열질환 8명 늘어관련 기사[일지]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선고까지[일지]'건진법사 게이트' 전성배, 대법원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