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효정 씨 모친, 법정서 피해자등 진술권 얻어 발언병원 사실조회 회신 오지 않아 결심 한 차례 미뤄져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피해자 유가족. 2024.5.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강미영 기자 경남 고성 왕복 4차로에서 50대 남성 SUV에 치여 숨져거제시,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월 3만 원' 택시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