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감정액 60%와 지연이자 지급" 판결사진 오른쪽부터 고리1, 2, 3, 4호기. 2024.5.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고리원전한국수력원자력기장군어촌민사조아서관련 기사고리원자력본부, 군·경·지자체 합동 불법 드론 대응회의 개최한국형 SMR 본궤도…'AI 전력' 400조 시장 승부처는 안전·경제성부산 환경단체 "시민 안전·권리 박탈한 기장군 SMR 선정 철회하라"신규 대형원전 영덕·SMR 기장 낙점…AI 전력수요에 원전 속도전(종합)신규 원전은 영덕, SMR은 기장…주민수용성이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