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해군 실습함 '비마수치함'(KRI BIMA SUCI)이 1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길이 111m, 폭 13.5m, 무게 2350톤의 대형 범선인 비마수치함은 인도네시아 해군 순항훈련 기항과 대한민국 해군과의 우호 증진을 위해 이날 부산에 입항했다. (해군작전사령부 제공) 2024.9.1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해군작전사령부국군의날개방관련 기사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美국방부 이란戰 첫 평가…"역내 수백개 시설 파괴·미사일 고갈"트럼프, 또 '호르무즈 청구서' 야욕…도움 안 된 국가는 한국?(종합)美, 호르무즈 유조선에 "정해진 시간에만 지나라"…방공지원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