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해군 실습함 '비마수치함'(KRI BIMA SUCI)이 1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길이 111m, 폭 13.5m, 무게 2350톤의 대형 범선인 비마수치함은 인도네시아 해군 순항훈련 기항과 대한민국 해군과의 우호 증진을 위해 이날 부산에 입항했다. (해군작전사령부 제공) 2024.9.1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해군작전사령부국군의날개방장광일 기자 사기조직끼리 서로 털었다…동료 감금·폭행한 20대들 실형부산 사상구, 해빙기 맞아 관내 안전점검 실시관련 기사美 재무 "오늘밤 對이란 최대 규모 폭격 작전 예상…군수공장 겨냥"美 "對이란 군사작전 첫주 3천개 목표 타격…함정 43척 파괴"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 이란과 어떤 합의도 없다"(종합)美 "이란 군함 30척 넘게 격침…필요한 만큼 작전 지속 가능"해병대, 2026 코브라골드 훈련 참가…천호·현궁 첫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