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어선서 하루 20시간씩 일…3년간 1억3000만원 편취지난해 9월 충남 태안군 신진항에서 일하고 있는 피해 선원들.(통영해경 제공 )26일 이정석 통영해양경찰서 수사과장이 지적장애 선원의 임금을 가로챈 무등록 선원소개업자 검거와 관련한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2024.9.26/뉴스1 강미영기자강미영 기자 한화오션 하청 노동자, 크레인서 고공농성 돌입…"원청 교섭 나서라"'단체교섭 촉구'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크레인·공장 지붕서 고공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