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재판부에 엄벌탄원서 제출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모습. 2024.6.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횡령직원첫공판혐의인정강정태 기자 전통시장서 흉기 들고 활보…목격자에 보복 협박까지 한 50대 실형김해서 난 우수한 찹쌀이라더니…산지 속인 판매법인 대표 벌금형관련 기사이찬진 "은행장 등 CEO 선임, 특정계파·친소관계 매몰되지 말아야"4대 은행 금융사고 10년간 5500억…절반 이상은 '사기'우리은행, 24억원 규모 금융사고…"외부인에 의한 사고"'180억 횡령' 우리은행 전 직원 2심서 징역 15년→11년 감형'700억 횡령' 우리은행 前직원, 범죄수익 은닉 징역 4년 추가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