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창원지방검찰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유튜버전투토끼공무원아내구속기소밀양성폭행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밀양 성폭행 신상 폭로 '전투토끼' 2심도 징역 2년6개월밀양 성폭행 신상 폭로 '전투토끼' 징역 2년6개월…法 "사적제재 안 된다"검찰, 밀양 성폭행 신상 공개한 '전투토끼'에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