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변호인 "살인의 미필적 고의 가졌다"10월14일 결심 예정전 여자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20일 오후 경남 통영시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에서 열린 가운데 피해자 유가족이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강미영 기자 경남 고성 왕복 4차로에서 50대 남성 SUV에 치여 숨져거제시,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월 3만 원' 택시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