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진준석 소방교·통영해경 반윤혁 경장왼쪽부터 통영소방서 진준석 소방교, 통영해경 반윤혁 경장.(통영소방서·통영해경 제공)강미영 기자 법원, 한화오션 집행정지 신청 기각…"웰리브지회와 교섭 진행"통영 사람들 이야기 한자리에…'시민의 이야기 전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