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파괴·지역 패싱·반달가슴곰 서식지 악영향"지리산권 환경단체들이 22일 지리산 벽소령대피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벽소령 도로 개설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하고 있다(함양난개발대책위원회 제공). 2024.7.22관련 키워드지리산벽소롱터널환경단체도로개설반달가슴곰한송학 기자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18일 견본주택 개관65㏊에 펼쳐진 은빛 절정…'합천 황매산 억새축제' 내달 17~25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