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한 상황에서 주저 말고 SOS 버튼을"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에 참여한 송지효.(통영해경 제공)관련 키워드송지효해양경찰청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강미영 기자 대만 해상풍력 시장 공략 나선 SK오션플랜트…제작 역량 전면에리센느 '거제야호' 제대로 통했다…조선업 거제시, 관광 도시로 변신관련 기사한철웅 통영해경서장, '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