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특경법상 사기 혐의로 기소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 경상남도 김해 지점에서 100억원 상당의 고객 대출금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달 11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2024.6.11/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우리은행직원구속기소강정태 기자 창원대 교수회, 총장 불신임 투표 하기로…학내 갈등 최고조지인 살해하고 "손가락 베였다" 119신고 50대…첫 공판서 "기억 안 나"관련 기사'외환거래법 위반' 우리은행 1심 무죄…"직원 관여했다고 은행 처벌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