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간 감염 최소화 위해 병동 분리와 밀도 줄여창원시 의창구 봉림동으로 신축·이전한 성미카엘요양병원 전경.(성미카엘요양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성미카엘요양병원신축이전감염관리시스템도입강정태 기자 창원NC파크 사고 유족 "1년 7개월째 기소 0명…신속 처리해야"위안부 피해 비하 글 211차례 올린 20대 송치…법 시행 후 첫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