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유족 "시간끌기하는 것"전 여자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전 피해자 유가족이 탄원서를 들고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거제교제폭력데이트폭력강미영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9일, 토)…경남 대체로 맑아, 부산 오후부터 맑아져추석 앞두고 거제 양대 조선소 임단협 장기화…생산 차질 우려관련 기사'거제 교제폭력 사망' 20대 가해자, 징역 12년 확정경찰, 입법공백 교제폭력 '스토킹처벌법'으로 대응'거제 교제폭력 사망' 20대 가해자, 대법원에 상고'거제 교제폭력 사망' 20대 가해자, 항소심도 징역 12년'거제 교제폭력 사망사건' 20대 징역 12년 선고 …상해치사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