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예산 편성 협의 없어…소통 위해 대화해야"군 "대규모 삭감은 지역민 외면" 공개 토론 제안의령군 간부 공무원들이 지난 4월 11일 군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의회가 올해 1차 추경 예산안을 대규모 삭감한데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4.11 뉴스1/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의령의회예산추경삭감책임소통대화한송학 기자 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 개막…18일까지 농특산물 판매·공연·체험관련 기사전국 첫 '동물복지지수' 공개…충남 1위·서울은 예산·인력 뒤처져의령군, 내년 예산안 5387억원 편성…전년보다 3.14%↑'동물학대 vs 민속놀이' 진주 소싸움 대회 '대립'의령군, 1회 추경 431억 증액된 5656억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