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전도연씨 "오늘은 엄마 생각하고 실컷 울래요"의령 우순경 사건 위령탑 제막식이 26일 '의령 4·26 추모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2024.4.26 뉴스1/한송학기자피해자 유족 전도연 씨가 위령제에서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2024.4.26 뉴스1/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의령우순경총기난사위령제추모공원한송학 기자 한여름밤 '달달한 상상'의 무…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31일 개막하동군, 올해 1회 추경안 8010억 편성…1377억원 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