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최대 2000만원 무담보·무보증 신용 대출홍남표 창원시장(왼쪽)과 예경탁 경남은행장이 22일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소상공인 희망 나눔 상생 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창원시 제공)관련 키워드창원시BNK경남은행소상공인상생금융협약강정태 기자 부산 대심도서 3중 추돌…6명 경상창녕 저수지서 60대 낚시객 물에 빠져 숨져관련 기사BNK경남은행, '예산 4조원' 창원시 1금고 재선정BNK경남은행, 마산청과시장 화재피해 상인에 긴급 안정자금 지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4일, 목)BNK경남은행, 지역경제 활성화 이벤트…전통시장 카드결제 20%할인 등BNK경남은행, 창원 소상공인 위해 50억원 특별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