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액 373억원 중 88억원 삭감…"의회가 군민 생활 불편·경제 활성화 외면"의령군 간부 공무원들이 11일 군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의회가 올해 1차 추경 예산안을 대규모 삭감한데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4.11 뉴스1/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의령추경군의회예산삭감공무원군수반발한송학 기자 진주대첩역사공원·남강유등전시관, 대한민국 국토대전서 수상함양군, 캐나다 수출 판로 개척…42개 품목 8900만원 규모관련 기사의령군, 추경 6476억원 확정…청년주택·농업·재해예방 등 반영의령군, 1회 추경 431억 증액된 5656억 확정'갈등 봉합' 의령군-군의회 맞손…5528억 규모 추경안 통과의령군의회, 결국 의장 선출 못하고 임시회 산회의령군의회 파행 열흘째…국힘 의원들 보이콧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