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30분 현재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국민의힘 신성범 후보가 지난 4일 산청군 시천면 유세에서 지리산케이블카 설치를 공약하고 있다.(신성범 캠프 제공). 2024.4.4관련 키워드신성범당선유력산청함양거창합천410총선한송학 기자 합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재경 향우들과 기원진주대첩역사공원·남강유등전시관, 대한민국 국토대전서 수상관련 기사'탄탄한 지지' 이철규 등 국힘 18명, 박지원 등 민주 21명 '당선 확정'뭉치는 통합당 초·재선…'세력화' 아닌 '싱크탱크' 지향여도 야도 공천 반발에 시끌…"무소속 출마"·"선거 안돕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