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상반기 임용 등록 2일 마감…대부분 미등록병원 관계자 "환자 수 반토막"…경영난에 비상경영 돌입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전국 수련병원의 전공의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의료 현장을 떠난 지 44일째인 3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4.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하며 의사들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2일 오전 서울 소재 대학병원 전공의 전용공간에 신입 전공의 모집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4.4.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학병원인턴등록전공의 이탈외래진료경영난강교현 기자 유희태 완주군수 "전북지사 방문, 갈등 아닌 미래 논의의 장 돼야""암호화폐 시세차익으로 고수익 보장"…190억 챙긴 일당 항소심도 실형장수인 기자 2층 주택서 떨어진 유리문…군인이 몸 던져 행인 구하고 부상"사육·가공·유통 생태계 갖춰"…익산시, '치킨벨트 거점 지정' 건의관련 기사"라돈침대의 10배"…전공의들 노조 꾸려 '이 요구' 들고 온 이유전공의 복귀 '첫날'…"우선 숨통 트여, 의료 정상화 기대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