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가 열린 3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신자들이 부활절 달걀을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2024.3.3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부활절부산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진보당관련 기사이재명, 안방 계양을 다지기…"악어 눈물 속지 말라"한동훈, 주말 내내 수도권 강행군…이재명, 명룡대전 계양을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