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출 규모 29일 최종 집계정부의 의대 정원 배분에 반발한 전국 의대 교수들이 집단 사직서 제출을 예고한 25일 오후 경남 진주시 국립경상대병원 암센터 앞에서 경상대 의대 및 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교수진이 손피켓을 들고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향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3.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상국립대병원의사사직서제출한송학 기자 장문석 변호사, 민주당 진주시장 출마 선언'친딸 살해 혐의' 40대 여성 유튜버 첫 재판서 입장 안 밝혀관련 기사대학 통합으로 역량 강화…클러스터로 첨단 지역 인재 양성'21개월 혼수상태' 자가면역뇌염 환자, 경상국립대서 기적적 회복"10년 묶기, 가능할까"…지역의사제, 정착률·복무설계 시험대'지역의사 확충'엔 공감했지만…의무복무·면허취소 두고 '팽팽'경상국립대 수의대 개교 70주년…100년 향한 새로운 비상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