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악의장 페스티벌·군부대 개방·에어쇼·불꽃쇼 등450만명 방문 예상…창원시, 교통·안전대책 마련절기상 춘분(春分)인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 벚나무 몇그루가 개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24.3.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창원시진해군항제개막행사다채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창원시, 진해군항제 최초 주관단체 공모…16~18일 접수군항제 열린 진해…벚꽃 36만그루 연분홍꽃 터뜨려 상춘객 탄성'축소 개최' 진해군항제, 부대 개방·에어쇼·의장대 공연도 취소산불 재난에 진해군항제 축소 개최…불꽃쇼 대신 희생자 묵념창원시, 진해군항제 바가지요금 엄정 대응…3회 적발시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