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개월 준비 취소 어려워…행사 전 묵념 등 경건히 진행"지난해 3월31일 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4.3.3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시진해군항제축소개최강정태 기자 창원~부산간 민자도로 대형차 통행료 7월부터 100원 인상국민의힘 창원시장 경선 '3파전'…강기윤·김석기·조청래 확정관련 기사군항제 열린 진해…벚꽃 36만그루 연분홍꽃 터뜨려 상춘객 탄성'축소 개최' 진해군항제, 부대 개방·에어쇼·의장대 공연도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