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개월 준비 취소 어려워…행사 전 묵념 등 경건히 진행"지난해 3월31일 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4.3.3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시진해군항제축소개최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군항제 열린 진해…벚꽃 36만그루 연분홍꽃 터뜨려 상춘객 탄성'축소 개최' 진해군항제, 부대 개방·에어쇼·의장대 공연도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