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관련 없는 사업도 포함…평가에 민간 전문가 포함을" 경남도 "지방정부 의무 아니지만 선제 시행…개선·보완할 것"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이 29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온실가스 감축 인지 예산 제도 평가 기구에 전문기관과 민간 전문가, 시민을 포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2024.1.29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온실가스 감축 인지예산 제도기후친화사업기후부정사업관련 기사경남 탄소중립 과제 79% 이행했지만…온실가스 감축률 목표 못 미쳐이틀째 40도 훌쩍, 밭일하다 죽고 가축들 폐사…전국 신음(종합)"기후 위기 미래 아닌 현실"…환경단체, 박완수 경남지사에 정책 제안경남 환경단체, 고리 2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원고 모집경남환경단체 "하동LNG발전소 사업 승인 취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