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설립 취지 어긋나·지역균형발전 저해4.10총선 진주지역 출마자인 김병규(왼쪽), 이혁(가운데), 장규석 예비후보가 진주혁신도시 국기연 앞에서 국기연의 일부 부서 대전 이전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각 후보자 측 제공).관련 키워드진주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전혁신도시총선한송학 기자 합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총력 대응14년 방치 진주 판문·평거 학교 부지…주민이 활용 방안 찾는다관련 기사국방 첨단소재로 방화복 만든다…국기연·국립소방연구원 특허 기술이전진주혁신도시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 대전 이전 논의 "없던 일로"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 이전 중단에도 지역사회 반발 여전국방기술진흥연구소, 일부부서 대전 이전 중단…“진주시와 협의해 진행”박완수 경남지사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유출 막아야"…법 개정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