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현장방문지로 마산자유구역 찾아 입주기업과 간담회8일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앞에서 박완수 경남지사와 마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 대표들이 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경남도 제공)관련 키워드박완수경남지사마산자유무역지역입주기업간담회강정태 기자 4년째 멈춰 선 창원 집트랙, 해양 액티비티 명소로 거듭난다'구제역 차단'…경남도, 소·돼지 분뇨 내년 2월까지 이동 제한관련 기사박완수 경남지사, 경제부총리 만나 내년 국비사업 856억원 건의경남지사, 18개 시·군과 정책회의…"상반기 공공공사 65% 이상 발주"최형두 국민의힘 경남도당 위원장 "총선 승리로 윤 정부 성공 뒷받침"최형두 의원, 뉴욕서 테슬라 부회장 만나 '기가팩토리 경남 유치' 활동 전개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단 지정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