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년간 범진보 진영 단일화하면 당선…불발 땐 낙선민주당 허성무·정의당 여영국·진보당 이영곤 예비후보 등록12일 경남 창원시성산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22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허성무 전 창원시장, 여영국 정의당 경남도당 위원장, 이영곤 진보당 창원성산구위원장(왼쪽부터).(각 예비후보 측 제공)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예비후보등록민주당정의당진보당강정태 기자 창원시·창원상의, '1직원 1사 전담제' 활성화 협약부산 남형제도 인근서 낚시하던 50대 실종…해경 수색 중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4일, 목)[총선 D-30]민주당 텃밭 전북서도 당선 장담 못하는 '전주을''김포, 서울 편입론' 꺼내든 홍철호 등 전직 8명 국회 재입성 노린다22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경남 36명 출사표여야 '의원정수 먼저' 협상했지만…선거제 개편 논의 '지지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