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경 10㎞ 내 346 농가 검사 "임상증상 없어"'산란계 밀집 사육' 양산 특별관리지역 지정6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천 인근에서 포획한 청둥오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경남도가 진전천에 출입 금지 현수막을 내걸었다.(경남도 제공)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조류인플루엔자. 고병원성AI방역창원 진전천창녕양산관련 기사냉면 1만8000원·삼계탕 2만원…여름철 외식 물가 '무섭네'창원 주남저수지 야생조류서 고병원성 AI 검출…출입 통제'조류 AI·구제역 차단' 경남도,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 기간 운영경남도, 지역 맞춤형 AI 차단방역 모델 개발…권역별 대응체계 확립경남도, 가축 질병 차단방역 '최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