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철새도래지 12곳 출입 통제…농가 방역관리 강화경남도가 내년 2월까지 조류 AI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사진은 가축 농가에 설치된 소독시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조류 인플루엔자구제역경남 특별방역대책 기간박민석 기자 "김해 뒷고기 맛보러 오세요"…부원동서 내달 2~4일 축제창원서 한밤 승용차가 옹벽 들이받아…50대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냉면 1만8000원·삼계탕 2만원…여름철 외식 물가 '무섭네'천연기념물 창녕 우포따오기, 올해 첫 부화 성공창원 주남저수지 야생조류서 고병원성 AI 검출…출입 통제경남도, 지역 맞춤형 AI 차단방역 모델 개발…권역별 대응체계 확립경남도, 가축 질병 차단방역 '최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