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철새도래지 12곳 출입 통제…농가 방역관리 강화경남도가 내년 2월까지 조류 AI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사진은 가축 농가에 설치된 소독시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조류 인플루엔자구제역경남 특별방역대책 기간박민석 기자 경남교육감 중도·보수 진영 단일화, 후보 자격 시비로 잇단 파행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공전…TV토론회 두고 공방관련 기사천연기념물 창녕 우포따오기, 올해 첫 부화 성공창원 주남저수지 야생조류서 고병원성 AI 검출…출입 통제경남도, 지역 맞춤형 AI 차단방역 모델 개발…권역별 대응체계 확립경남도, 가축 질병 차단방역 '최우수기관' 선정경남 고병원성 AI 6월 발생 8년만…도, 확산 방지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