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광안리·해운대해수욕장 등 인파 운집 대비지난해 12월17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리는 '제17회 부산불꽃축제'를 앞두고 경찰관들이 '혼잡안전관리차량'에 올라 인파 통제를 하고 있다. 2022.12.17/뉴스1 ⓒ News1 DB부산 부산진구청 직원들이 핼러윈 주말을 앞두고 서면 번화가를 점검하고 있다.(부산진구 제공)관련 키워드핼러윈데이부산서면광안리해운대관련 기사부산경찰, 핼러윈 앞두고 서면 등 주요 번화가 치안점검 실시핼러윈 인파 밀집 12곳 집중 관리…"제2의 이태원참사 없도록"부산시, 핼러윈데이 맞아 31일부터 특별대책기간 운영정부, 핼러윈 인파위기경보 '주의' 발령한다…"안전관리 총력"이태원 참사 2년, 데이터 기반 재난 시스템은 미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