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나노융합국가산단에 대규모 시설 투자…2025년 준공제1공장 가동 후 역대 최대 실적 기록…지역 경제 활력 기대경남 밀양시가 20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경남도, 삼양식품㈜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찬 삼양식품㈜ 공동 대표이사, 김정수 삼양식품㈜ 대표이사, 박일호 밀양시장.(밀양시 제공) 관련 키워드밀양시삼양식품제2공장관련 기사밀양 매운맛 축제에 4만명 몰렸다…"지역 자원 활용 관광콘텐츠 주목"'삼양 예우할만'…면류수출 광역·기초 1위 강원·원주 이유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금)'10조 몸집' 된 삼양식품…밀양공장 생산력 기대에 '불기둥'밀양 제2공장 생산 본격화…김정수 "불닭, 매운맛의 바이블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