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생산능력 8.3억개…불닭 수출 전용라인 본격 가동수출 대응력·스마트팩토리 허브·지역 상생 등 3대 축 구축삼양식품이 경남 밀양시에 위치한 밀양캠퍼스에서 제2공장 준공식을 열고 글로벌 수출 전용 생산라인 가동을 본격화한 가운데, 김정수 부회장이 연설하고 있다.(삼양식품 제공)삼양식품이 경남 밀양시 부북면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서 밀양 제2공장 준공식을 열었다.(삼양식품 제공)관련 키워드삼양식품삼양김정수 부회장밀양 2공장불닭볶음면이강 기자 기획처, 출범 기념 직원 소통 간담회…"조직문화 혁신, 국민 향한 과제"가계대출 1인당 평균 9721만원…역대 최고치 경신관련 기사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글로벌 경쟁력 핵심"…K-푸드·뷰티, 올해 키워드는 '성장'"30대 부사장 전면 배치"…새해 식품업계 젊은 리더십 부상[신년사]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근본(根本) 바탕으로 글로벌 성장"3세 승진에 헤리티지 대결…경쟁 치열해지는 농심 vs 삼양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