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생산능력 8.3억개…불닭 수출 전용라인 본격 가동수출 대응력·스마트팩토리 허브·지역 상생 등 3대 축 구축삼양식품이 경남 밀양시에 위치한 밀양캠퍼스에서 제2공장 준공식을 열고 글로벌 수출 전용 생산라인 가동을 본격화한 가운데, 김정수 부회장이 연설하고 있다.(삼양식품 제공)삼양식품이 경남 밀양시 부북면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서 밀양 제2공장 준공식을 열었다.(삼양식품 제공)관련 키워드삼양식품삼양김정수 부회장밀양 2공장불닭볶음면이강 기자 "환전 없이 바로 결제"…韓-인니 'QR 기반 해외결제 서비스' 시작"화재 위험에도"…10명 중 7명 집안서 전동 킥보드·자전거 충전관련 기사삼양식품, 명동 사옥서 팝업 '하우스 오브 번' 운영…"불닭 성지 개방"'불닭 어머니'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작년 연봉 32억…전년比 13억↑"삼양불닭로 제막"…원주수출 효자 '삼양식품'의 명예도로명"실적 줄어도 배당은 그대로"…식품업계, 주총 앞두고 '주주환원' 강화李대통령 "한-필리핀 조선 잠재력 커…핵심광물 시너지 창출 가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