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생산능력 8.3억개…불닭 수출 전용라인 본격 가동수출 대응력·스마트팩토리 허브·지역 상생 등 3대 축 구축삼양식품이 경남 밀양시에 위치한 밀양캠퍼스에서 제2공장 준공식을 열고 글로벌 수출 전용 생산라인 가동을 본격화한 가운데, 김정수 부회장이 연설하고 있다.(삼양식품 제공)삼양식품이 경남 밀양시 부북면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서 밀양 제2공장 준공식을 열었다.(삼양식품 제공)관련 키워드삼양식품삼양김정수 부회장밀양 2공장불닭볶음면이강 기자 정부, 우즈벡과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K-고속철 추가 수주 추진국가데이터처, 범정부 데이터 표준화 추진…연계·활용성 높인다관련 기사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상반기 보수 8.9억…승진 후 월급 69%↑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완벽한 준비보다 첫걸음이 중요"韓·伊 경제계, 전략·첨단산업-에너지·인프라-미래산업 협력 추진[단독]불닭 며느리서 삼양식품 회장님으로…김정수 "인생 맵다" 눈물'불닭의 어머니' 김정수, 회장으로…삼양식품, 전세계 '더 맵게' 달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