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학부모 96% “교사 집단행동 징계는 부적절”7월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 도로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추모 영상을 보며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2023.7.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장상윤 교육부 차관이 8월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제7차 시도부교육감 회의에서 9.4 교사 집단행동 움직임 및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 관련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8.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좋은교사운동이 8월30일~9월1일 간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좋은교사운동 제공)관련 키워드서이초서이초교사교사교권회복공교육관련 기사'서이초 교사' 부모 "교육 현장 희망의 불씨 살아있어"…순직 1주기 추모식"선생님, 기억하겠습니다"…서이초 교사 1주기 추모제 열린다'공교육 멈춤의 날' 준비로 고발당한 교사…경찰 "혐의없음"조희연 "서이초 교사 순직 반드시 인정돼야…공교육 회복 시작"'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종결…교사노조 "유감, 순직 인정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