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15~20일 추모공간 운영 18일 오후 4시 본청 11층 강당서 추모식전국 교사들이 정한 공교육 멈춤의 날인 4일 오전 10시께 인천시교육청 앞에 서이초 교사 49재를 맞아 추모 공간이 마련됐다. 사진은 행사에 동참한 시민들이 공간에 남긴 추모 글2023.9.4/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관련 키워드서이초뉴스1서이초교사순직서울시교육청서울시관련 기사조희연 "서이초 교사 순직 반드시 인정돼야…공교육 회복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