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당시 목격자 등 직접 증거 없어 증인 진술 중요2020년 1월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사망한 김민우씨 모친이 김씨 유골함에 놓은 편지. (민우씨 유족 제공)A씨가 김민우씨 유족에게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 내역. 김씨가 생전에 A씨에게 6000만원을 빌려줬음에도 오히려 A씨 자신이 6000만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News1 관련 키워드필리핀 보험살인관련 기사해외여행 중 사망한 男…보험금 노린 사이코패스 친구의 배신"캄보디아 무서워요? 안전합니다"…'월 2천만원' 유인글 여전보험금 노리고 동창 약먹여 살해한 40대…2심도 무기징역“내 삶의 버팀목” 외국인 노동자의 고백…'라파엘클리닉' 어떤 곳?6000만원 빌려준 동창 약 먹여 살해…보험금 7억까지 노린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