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 이주노동자 무료진료…올해 5910명 클리닉 찾아의료진 "사직 전공의, 의대생 지원자 몰려…통역·진료에 '도움'"의료진들이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성북구 라파엘센터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료를 하고 있다. 2024.12.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의료진들이 29일 서울 성북구 라파엘센터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료를 하고 있다. 2024.12.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라파엘클리닉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HD현대아너상 시상식…대상에 '에덴복지재단 설립' 정덕환 씨제3회 HD현대아너상 대상에 '에덴복지재단 설립' 정덕환 씨음성군 외국인 주민 전체의 16%…전국 자치단체 중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