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온 오전 야산 소나무 뿌리째 뽑혀…철제 펜스 무너져 해수욕장·마린시티도 복구에 한창…"작년보단 피해 덜해"10일 오후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아파트에 나무 쓰러짐 사고가 발생해 구청 직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3.8.10/뉴스1ⓒ News1 박상아 기자10일 오전 8시47분께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아파트 뒤편 야산에 있던 소나무가 뿌리째 뽑혀 지하주차장 진출입로에 쓰러져 있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소나무 잔해물./2023.8.10 뉴스1 ⓒ News1박상아 기자10일 오후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인근 건물에서 강풍에 매달려 있던 간판이 철거되고 있다. /2023.8.10 뉴스1ⓒ News1 권영지 기자10일 오후 민락수변공원에서 청소 작업이 진행 중이다.2023.8.10/뉴스1 ⓒ News1조아서 기자관련 키워드태풍카눈부산관련 기사"구독자수 늘리려고"…'힌남노'영상 '카눈'으로 둔갑시킨 유튜버 집유관측이래 작년 가장 더운 해였다…연강수량 평년보다 400㎜ ↑"구독자수 늘리려고"…'힌남노' 피해 영상을 '카눈'으로 둔갑시킨 유튜버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사회공헌기금 태풍 피해 이웃돕기로이상민 "잼버리 평가, 인색할 필요 없어…위기 대응 역량 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