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장애 등 피해 신고 90건…대중교통 일부구간 운행 중단10일 오전7시 37분 해운대구 우동의 한 도로에서 나무가 쓰러져 소방대원이 정리하고 있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태풍 카눈 예상 이동 경로(기상청 제공) 2023.8.10/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태풍카눈부산관련 기사"구독자수 늘리려고"…'힌남노'영상 '카눈'으로 둔갑시킨 유튜버 집유관측이래 작년 가장 더운 해였다…연강수량 평년보다 400㎜ ↑"구독자수 늘리려고"…'힌남노' 피해 영상을 '카눈'으로 둔갑시킨 유튜버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사회공헌기금 태풍 피해 이웃돕기로이상민 "잼버리 평가, 인색할 필요 없어…위기 대응 역량 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