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 교수·타일러 라쉬…"해양·기후 환경 위기 머뭇거릴 시간 없어" 뉴스1 부산·경남, 사단법인 이로운 동행 공동 주관
2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주니어해양컨퍼런스'에서 뉴욕 스토니 브룩 스쿨 12학년 김세빈 양이 '망가지는 해양생태계 살리기'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주니어해양컨퍼런스는 기후 및 해양환경 위기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10대들의 제언과 실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주니어 대상 국제컨퍼런스로는 유일하다. 2023.7.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주니어해양컨퍼런스'에서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강연을 하고 있다./2023.07.28 박상아 수습기자
2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주니어해양컨퍼런스'에 마련된 해바라기 문산수억고 환경동아리의 '지구장례식'퍼포먼스 부스 사진./2023.07.28 박상아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