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6.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장맛비가 내린 26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인근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해변을 거닐고 있다. 2023.6.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해수욕장부산여름관광객엔데믹휴가조아서권영지관련 기사여름 물러간 해변을 걷다가 숲 속에서 즐기는 독서…다대포의 가을풍경올 여름 부산 해수욕장에 2253만 명 몰렸다…역대 최다해운대해수욕장 첫 '천만' 돌파…올 여름 1014만명 몰렸다늦더위 물러간 주 전국 관광지 '북적'…성큼 다가온 초가을(종합)"아직도 해수욕장 열었네"…폐장 앞둔 해운대엔 '늦여름 피서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