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단체 케어 "5년간 범행 저질러…철저히 조사해야"동물권단체 케어가 1일 경남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양이를 잔혹한 수법으로 살해한 가해자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2023.6.1/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해피펫반려동물진주고양이학대살해전선동물한송학 기자 신차 테스트 차량이 고속도로 방호벽 들이받자…화물차 2대도 '쾅! 쾅!''산청서 가을 여행 즐겨요'…소비 금액 50% 지역상품권으로 환급관련 기사"캠핑장만 가면 팔팔해져요"…15살 노견과 즐기는 '견생 2막''진주 품은 반려동물한마당' 다음달 개최…범어동물의료센터, 후원파양견 입양 후 국회의원 당선…"수선이는 우리 집 복덩이"신규 가입·확장 개원 활발…벳아너스, 송년 행사로 존재감 과시경상국립대 수의대 개교 70주년…100년 향한 새로운 비상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