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강서, 사하…현역의원 대항마로 '전략공천' 가능성사상구 장제원·배재정 3번째 맞대결 성사되나 편집자주 ...22대 국회의원 선거(2024년 4월10일 실시)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윤석열 정부 중간평가가 될 이번 총선에 여야 모두 벌써부터 총력전에 나선 가운데 부산·경남지역 총선 D-1년 분위기를 살펴봤다.부산 북강서갑 후보로 거론되는 후보군들. 왼쪽부터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민주당),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 박민식 전 국회의원( 이상 국민의힘) 김도읍 국민의힘 국회의원,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북강서을 지역위원장 부산 사하갑 출마가 거론되는 후보군들, 왼쪽 부터 최인호 민주당 국회의원(민주당), 김척수 국민의힘 사하갑당협위원장, 경윤호 한국자산관리공사 감사(이상 국민의힘)부산 사하을 출마가 거론되는 후보군들. 왼쪽부터 조경태 의원(국민의힘), 강문봉 지역위원장. 김태석 전 사하구청장(이상 민주당) 부산 사상구 출마가 거론되는 후보군들. 왼쪽부터 장제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배재정 민주당 사상구지역위원장 관련 키워드22대 총선부산 정치낙동강벨트관련 기사부산 북갑 보궐선거 '한동훈 등판'에 국힘 딜레마…여야 총력전'34:6' 겉으로는 참패지만…PK 유권자 10명 중 4명은 '민주' 선택"어디서든 나라 걱정"·"다시 뵙겠다"…'권토중래' 낙선 인사중진 현역 49명 중 36명 생환…4선 권영세 승리·3선 홍익표 낙선[당선인] '낙동강벨트'서 살아남은 부산 북갑 민주 전재수
편집자주 ...22대 국회의원 선거(2024년 4월10일 실시)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윤석열 정부 중간평가가 될 이번 총선에 여야 모두 벌써부터 총력전에 나선 가운데 부산·경남지역 총선 D-1년 분위기를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