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유치' 화두에 다시 불붙은 경상대·창원대 통합 논의

박완수 "경쟁력 강화·창원권 의대 유치 위해 통합 논의 필요"
창원대 "일방적 주장" 반발…경상대 "통합시 유치 가능성 커"

본문 이미지 - 창원대 교수회·공무원노조·총학생회·총동창회가 28일 도청 앞에서 박완수 경남지사의 경상대·창원대 통합 논의 제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3.3.28/뉴스1 강정태 기자
창원대 교수회·공무원노조·총학생회·총동창회가 28일 도청 앞에서 박완수 경남지사의 경상대·창원대 통합 논의 제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3.3.28/뉴스1 강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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