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수·한상현 의원, 김도읍 법사위원장 만나 건의문 전달희생자·유족에 대한 배상에 정부·국회의 정책적 지원 요청김일수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가운데)과 한상현 의원(오른쪽)이 16일 경남도의회를 대표해 국회 김도읍 법제사법위원장을 만나 거창·산청·함양사건 희생자 배상 촉구 건의문을 전달하고 있다.(경남도의회 제공)관련 키워드경남도의회거창산청함양사건국회건의강정태 기자 경남도의회 "거창·산청·함양 사건 배·보상 특별법 조속 통과해야"허성무 전 창원시장, 액화수소사업 배임 혐의 내사 종결관련 기사경남도의회 "거창·산청·함양 사건 배·보상 특별법 조속 통과해야"제70주년 산청·함양사건 양민희생자 합동 위령제'산청·함양사건' 양민 희생자 합동위령제·추모식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