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과 경찰이 23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민주노총 경남본부 내에 있는 금속노조 경남지부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찰병력이 비상상황에 대비해 입구에 대기하고 있다. 2023.2.23/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강정태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 17~20일 중국 방문…제조AI·관광·투자 협력 모색'이별 통보'에 여친 살인미수 20대 2심서 징역 3년에 치료감호 추가